아동 건강목록으로

0~7세 아이가 흔히 겪는 질환과 대처법: 보호자를 위한 연령별 건강 안내서

0~7세 아이와 보호자가 소아 건강 상담을 받는 모습

아이가 태어난 뒤 일곱 살 무렵까지는 감기, 장염, 피부 발진처럼 비교적 흔한 문제를 여러 번 겪을 수 있어요. 대부분은 잘 회복하지만, 같은 증상이라도 아이의 나이와 호흡·의식·수분 상태에 따라 필요한 대응이 달라집니다.

이 안내서는 보호자가 병명을 직접 맞히기 위한 자료가 아닙니다. 아이의 상태를 차분히 살피고, 집에서 돌봐도 되는지·당일 진료가 필요한지·즉시 응급실로 가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드리는 자료입니다.

## 먼저 기억해 주세요

- 열의 숫자 하나보다 아이의 표정, 반응, 호흡, 수분 섭취와 소변량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 생후 3개월 미만 아기의 발열은 지체하지 말고 의료기관에 문의하거나 진료받아야 합니다. - 숨이 힘들거나, 깨워도 반응이 둔하거나, 경련이 오래 지속되거나, 입술이 파래지면 즉시 119 또는 응급실을 이용하세요. - 항생제는 감기 같은 바이러스 질환에 효과가 없으므로 남은 약을 임의로 먹이지 않습니다. - 해열제는 아이의 체중과 제품 농도에 따라 용량이 달라집니다. 처방이나 제품 설명, 의료진 안내를 따르고 아스피린은 임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이 글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평소와 다르다는 보호자의 느낌이 강하면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생아부터 7세까지 성장 단계와 건강 관리 영역을 표현한 그림

## 연령에 따라 무엇이 흔한가요?

### 1. 출생~생후 28일: 신생아기

신생아 황달

피부와 눈 흰자위가 노랗게 보이는 상태입니다. 생리적 황달은 흔하지만, 출생 당일부터 나타나거나 생후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배와 팔다리까지 노래지는 경우에는 검사가 필요합니다. 대변이 흰색이나 아주 옅은 노란색이면 담도 문제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진료받아야 합니다. 햇빛을 임의 치료로 사용하지 말고 의료진이 빌리루빈 수치와 아기의 나이를 함께 판단하도록 하세요.

수유 부족과 탈수

잘 빨지 못하고 축 처지거나, 젖은 기저귀가 뚜렷하게 줄거나, 입안이 마르고 눈물이 적다면 빠른 상담이 필요합니다. 신생아는 상태가 빨리 변할 수 있으므로 억지로 많은 양을 먹이기보다 수유 횟수와 양, 소변·대변 횟수를 기록해 진료 시 알려 주세요.

신생아 감염

열뿐 아니라 체온이 지나치게 낮아짐, 잘 먹지 못함, 처짐, 빠른 호흡, 피부색 변화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생아가 평소와 확연히 다르면 기다리지 말고 진료받으세요.

배꼽과 피부 문제

배꼽 주변이 조금 마르는 과정은 자연스럽지만 붉은 기운이 번지거나 고름, 악취, 발열이 있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기저귀 피부염은 자주 갈아 주고 물로 부드럽게 씻은 뒤 완전히 말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진물·물집·노란 딱지가 넓어지면 감염 여부를 확인하세요.

### 2. 생후 1~12개월: 영아기

감기와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콧물, 코막힘, 기침이 흔합니다. 수유 전 생리식염수로 코를 부드럽게 정리하고 조금씩 자주 먹이세요. 기침약이나 감기약을 보호자 판단으로 추가하지 마세요. 숨이 빨라지거나 갈비뼈 사이가 쑥쑥 들어가고, 콧방울을 벌렁거리거나 먹지 못하면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RSV 세기관지염

특히 어린 영아에서 콧물 뒤에 쌕쌕거림, 빠른 호흡, 수유량 감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습기나 증기만으로 버티지 말고 호흡 상태를 살피세요. 미숙아, 심장·폐 질환이 있는 아기는 더 일찍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중이염

감기 뒤 열이 다시 나거나 귀를 자주 만지고, 보채며 잠을 설치거나 수유할 때 더 아파할 수 있습니다. 귀 안에 면봉이나 오일을 넣지 마세요. 항생제가 필요한지는 고막 상태와 나이에 따라 의료진이 결정합니다.

장염·설사와 구토

가장 중요한 목표는 탈수 예방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물을 먹이면 다시 토할 수 있으므로 경구수분보충액 등을 조금씩 자주 주세요. 모유 수유는 대개 계속할 수 있습니다. 소변량 감소, 반복되는 구토, 축 처짐, 피 섞인 변, 초록색 구토가 있으면 진료받으세요.

요로감염

영아는 소변 볼 때 아프다는 표현을 못해 열만 나거나 잘 먹지 못하고 보채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인 모를 발열이 지속되면 소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의 항생제를 먼저 먹이면 정확한 배양검사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피부염과 식품알레르기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는 미지근한 물로 짧게 씻고 향이 적은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모든 아토피 아이가 우유·달걀·밀을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음식을 먹고 두드러기, 반복 구토, 기침·호흡곤란이 생겼다면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세요. 여러 음식을 임의로 제한하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3. 만 1~3세: 걸음마기

수족구병과 구내염

손·발·입 주변 발진과 입안 통증 때문에 먹는 양이 줄 수 있습니다. 차갑고 부드러운 음식과 수분을 조금씩 자주 주세요. 소변이 급격히 줄거나 계속 토하고, 심한 두통·목 뻣뻣함·이상 행동·팔다리 힘 빠짐이 나타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물집을 터뜨리지 말고 손 씻기와 장난감·생활용품 위생을 지켜 주세요.

크루프

밤에 개 짖는 듯한 기침과 쉰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아이를 울리지 않게 안심시키고 상체를 편하게 세워 주세요. 가만히 있을 때도 숨 들이쉴 때 거친 소리가 나거나 침을 삼키지 못하고, 가슴이 들어가거나 입술이 파래지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열성경련

대개 생후 6개월~5세 사이 발열과 함께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를 안전한 바닥에 옆으로 눕히고 주변 물건을 치우며 시작 시간을 재세요. 입에 숟가락이나 손가락을 넣거나 팔다리를 억지로 붙잡지 마세요. 5분 이상 계속되거나 처음 발생한 경련, 한쪽만 떠는 경련, 경련 뒤 의식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에는 119에 연락하세요.

변비

딱딱하고 아픈 변 때문에 참는 행동이 반복되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물과 채소·과일을 충분히 제공하고 식후 편안하게 화장실에 앉는 습관을 만드세요. 배가 심하게 붓고 토하거나 혈변이 많고, 체중이 잘 늘지 않으면 진료받으세요. 관장이나 변비약을 반복 사용하기 전에는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결막염

눈곱과 충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손을 자주 씻고 수건을 따로 사용하며 눈을 비비지 않게 해 주세요. 심한 눈 통증, 빛을 몹시 불편해함, 시력 저하, 눈 주변이 붓고 열이 나는 경우에는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집에서 아이의 상태와 수분 섭취를 살피는 보호자

## 집에서 상태를 볼 때는 다섯 가지를 기록하세요

1. 호흡: 평소보다 빠른지, 가슴이 들어가는지, 쌕쌕거리거나 거친 소리가 나는지 봅니다. 2. 의식과 반응: 눈을 맞추고 말이나 접촉에 평소처럼 반응하는지 확인합니다. 3. 수분: 마시는 양, 구토 횟수, 젖은 기저귀나 소변 횟수를 기록합니다. 4. 체온과 시간: 체온을 잰 부위와 시각, 최고 체온, 함께 나타난 증상을 적습니다. 5. 피부와 통증: 발진이 눌렀을 때 옅어지는지, 통증 위치가 고정되는지 살핍니다.

사진이나 짧은 영상은 진료 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의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자 기기에만 보관하세요.

### 4. 만 4~5세: 유아기

인플루엔자

갑작스러운 고열, 기침, 인후통, 두통, 근육통과 심한 피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게 하고 충분히 쉬게 하세요. 호흡이 힘들거나 계속 처지고, 좋아지던 열이 다시 오르며 기침이 심해지면 폐렴 등 합병증 확인이 필요합니다. 생후 6개월 이상 어린이는 매 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 여부를 확인하세요.

편도·인두염과 성홍열

목 통증과 열이 흔하며 A군 사슬알균 감염이면 딸기혀나 고운 사포 같은 발진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와 세균 증상은 겹치므로 검사와 진찰 없이 남은 항생제를 먹이지 마세요. 숨쉬기 어렵거나 침을 삼키지 못하고, 목 한쪽이 심하게 붓거나 탈수가 오면 빠르게 진료받으세요.

폐렴

기침·발열과 함께 빠른 호흡, 가슴 통증, 처짐, 식사량 감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열만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숨이 차서 말하거나 먹기 힘들고, 입술이 파래지거나 가슴이 심하게 들어가면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알레르기비염과 천식

맑은 콧물·재채기·코막힘이 2주 이상 반복되면 알레르기비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천식은 반복되는 기침, 쌕쌕거림, 호흡곤란이 밤·새벽이나 운동 뒤 심해질 수 있습니다. 담배 연기와 확인된 유발 요인을 피하고, 처방받은 흡입기가 있다면 사용법과 비상 계획을 보호자와 교사가 함께 알아야 합니다.

수두·홍역·유행성이하선염 등 예방접종 가능 감염병

발열과 발진, 얼굴·귀밑 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행 상황과 접촉력이 있다면 병원에 먼저 전화해 동선을 안내받으세요.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의심되는 동안 어린이집·유치원 등원은 기관과 의료진 지침을 따릅니다.

### 5. 만 6~7세: 학령 전후

부비동염과 반복되는 상기도 감염

감기 증상이 10일 이상 좋아지지 않거나 좋아지다 다시 악화되고, 누런 콧물·얼굴 통증·기침이 지속되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콧물 색만으로 항생제 필요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능성 복통과 두통

학교생활 변화와 스트레스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지만 먼저 위험 신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깨거나 체중이 줄고, 반복 구토·혈변·지속 발열·신경학적 증상이 있으면 진료받으세요. 통증 시간, 식사, 배변, 수면, 학교 상황을 함께 기록하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야뇨증

다섯 살 이후에도 자는 동안 소변을 보는 일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잘못이나 게으름이 아니므로 혼내지 마세요. 낮에도 소변을 자주 지리거나 통증이 있고, 심한 변비·갈증·코골이가 동반되거나 한동안 마르다가 다시 시작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약시·사시와 시력 문제

한쪽 눈을 자주 찡그리거나 고개를 기울이고, 가까이에서 보거나 눈이 한쪽으로 몰리는 모습이 있으면 안과 평가가 필요합니다. 약시는 겉으로 티가 나지 않을 수 있어 영유아검진과 취학 전 시력검사가 중요합니다.

충치와 잇몸 문제

하루 두 번 불소치약으로 닦고 보호자가 마무리해 주세요. 단 음료를 젖병이나 컵에 담아 오래 물고 있지 않게 하고 정기 구강검진을 받습니다. 얼굴이 붓고 열이 나거나 치통 때문에 먹지 못하면 빠르게 치과 진료를 받으세요.

성장·체중 문제

한 번의 키나 체중보다 성장곡선의 흐름이 중요합니다. 키가 거의 크지 않거나 체중이 지속적으로 줄고, 심한 코골이·피로·식사 문제·만성 설사가 동반되면 상담하세요. 아이에게 체형을 비난하거나 무리한 식이 제한을 하기보다 가족 전체의 규칙적인 식사와 활동 습관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호흡과 의식, 수분, 피부 상태를 살피는 건강 관찰 안내 그림

## 바로 119 또는 응급실로 가야 하는 신호

- 숨을 몹시 힘들어하고 가슴·목 주변이 깊게 들어가거나 입술이 파래집니다. - 깨워도 반응이 매우 둔하거나 의식이 평소와 다릅니다. - 경련이 5분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고, 경련 뒤 회복하지 못합니다. - 목에 음식이나 물건이 걸려 소리 내어 기침하거나 숨 쉬지 못합니다. - 얼굴·혀·입술이 갑자기 붓고 쌕쌕거림, 호흡곤란, 반복 구토, 실신이 나타납니다. -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자주색 점상 발진이 발열과 함께 퍼집니다. - 초록색 구토, 많은 피가 섞인 변, 견디기 힘든 복통이나 배가 단단하게 붓는 증상이 있습니다. - 큰 사고 뒤 심한 두통, 반복 구토, 의식 변화, 걷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 당일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

- 생후 3개월 미만 아기에게 발열이 있습니다. - 물을 거의 못 마시고 소변이 뚜렷하게 줄었습니다. - 열이 계속되거나 좋아지다가 다시 열이 나며 상태가 나빠집니다. - 호흡은 가능하지만 평소보다 빠르거나 쌕쌕거림이 지속됩니다. - 반복 구토, 혈변, 심한 귀 통증·목 통증·복통이 있습니다. - 아이가 평소보다 많이 처지고 놀지 않으며 보호자가 보기에 확실히 다릅니다. - 면역저하, 심장·폐·신경계 질환, 미숙아 병력이 있는 아이에게 새 증상이 생겼습니다.

## 해열제와 약, 이렇게 사용하세요

해열제의 목적은 체온 숫자를 정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불편함을 줄이는 것입니다. 아이가 잘 놀고 마실 수 있다면 체온만 보고 서둘러 여러 약을 번갈아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용량은 현재 체중과 제품 농도를 기준으로 의료진이나 약사의 안내를 따르세요.

- 같은 성분이 든 감기약과 해열제를 중복 투여하지 않습니다. - 복용 시각과 용량을 기록합니다. - 아스피린은 소아·청소년에게 임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항생제는 처방받은 용법과 기간을 지키고 가족의 남은 약을 나눠 먹지 않습니다. - 토한 직후 약을 다시 먹여야 하는지는 약 종류와 시간에 따라 다르므로 의료기관이나 약국에 확인합니다. - 꿀은 만 1세 미만 아기에게 주지 않습니다.

손 씻기와 양치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아이

##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부분도 많아요

예방접종

2026년 국가예방접종에는 결핵, B형간염,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폴리오, Hib, 폐렴구균, 로타바이러스, MMR,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 등이 포함됩니다. 백신별 시기가 다르고 지연 접종도 따라잡기 일정이 가능하므로 예방접종도우미나 의료기관에서 아이 기록을 확인하세요. 인플루엔자는 생후 6개월부터 절기별 기준에 따라 접종합니다.

영유아 건강검진

대한민국 영유아 건강검진은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 총 8회 제공되며 성장, 시각·청각 문진, 발달선별검사(K-DST), 영양·수면·안전·정서사회성 교육 등을 포함합니다. 검진은 모든 감염병을 찾아내는 검사가 아니므로 아픈 증상이 있으면 별도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생활 습관

- 외출 후, 식사 전, 화장실 사용 후 비누로 손을 씻습니다. -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고 컵·수건·식기를 함께 쓰지 않습니다. - 실내 흡연과 전자담배 노출을 피합니다. - 연령에 맞는 카시트와 안전모를 사용하고 약·세제·건전지는 잠금 보관합니다. - 아이가 아플 때는 억지로 먹이기보다 수분과 휴식을 우선하고 등원 기준은 질환과 기관 지침을 확인합니다. - 키·체중, 예방접종, 알레르기, 복용약을 한곳에 기록해 둡니다.

##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메모

- 증상이 시작된 날짜와 시간 - 최고 체온과 측정 부위 - 마신 양, 소변·대변 횟수, 구토 횟수 - 발진이나 호흡 모습의 사진·영상 - 최근 접촉한 환자와 어린이집·학교 유행 질환 - 복용한 약 이름, 용량, 시각 - 알레르기와 기저질환, 예방접종 기록

## 마지막으로

아이들은 자라면서 여러 감염과 가벼운 건강 문제를 겪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증상을 두려워하는 것도, “아이들은 원래 아프면서 큰다”며 위험 신호까지 기다리는 것도 아닙니다. 아이의 나이와 평소 모습을 기준으로 호흡·반응·수분 상태를 살피고, 애매하면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근거 및 참고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신생아 황달, 수족구병, 크루프, 아토피피부염, 인플루엔자, 아나필락시스, 소아 혈변·대변 이상, 약시·사시, 성장·영양 정보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및 「2026년 국가예방접종 지침」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검진(국가건강검진)」 및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 -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질환정보: 소아 발열, 알레르기비염, 기능성 복통 등

주요 출처 URL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 https://nip.kdca.go.kr/ https://www.kdca.go.kr/bbs/kdca/55/306844/download.do https://www.pediatrics.or.kr/bbs/index.html?category=&code=disease_info

본 자료는 2026년 8월 기준 국내 공공기관과 전문학회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제도와 유행 상황,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